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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숨 쉴 틈] 박소연 저자 북콘서트 개최 / 베프북스 / 책과강연
강좌와행사 > 상세보기 | 2018-05-09 09:22:33
추천수 43
조회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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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자의 숨 쉴 틈] 박소연 저자 북콘서트 개최 / 베프북스 / 책과강연
내용


[여자의 숨 쉴 틈] 박소연 저자 북콘서트 개최 / 베프북스 / 책과강연

모임기간 5월 12일(토) 17시 00분 ~ 18시 00분
모임장소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 교보생명빌딩 배움홀
신청 온오프믹스





엄마의 자존감 그리고 양수리 할아버지

 

어느 날 문득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라는 질문에 길을 잃었습니다

자식을 위해서 산다는 답이 당연한데

그렇게 말해버리기가 겁이 났습니다

살아갈 날이 이토록 긴데

제 삶에서 자식과 남편을 빼고 나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는 제 자신이 두려웠습니다

금 행복하지 못하면 앞으로도 행복할 수 없겠지요.

 

답답한 마음에 양수리 할아버지를 찾아갔습니다

노인이 꺼내 놓은 이야기는 아름다웠고 때로는 아프기도 했습니다

세월에 묵혀둔 지혜의 말을 꺼내놓을 때마다 막혔던 숨이 트였습니다.

 

엄마가 불행하면 가족이 불행합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부엌에서

차안에서, 

소리죽여 우는 30,40대 엄마들을 위해 이 글을 전합니다.

 

 

[저자] 박소연(하늘샘)

1980년 서울에서 막내딸로 태어나 보통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한국외대에서 경영정보학을 공부했고삼성생명에서 근무하고 있다

9년차 엄마이자 진로 교육, 독서 심리 지도 강사다

모두가 잠든 새벽, 글을 쓰고 꽃산책을 한다.


블로그: http://hanulsam.me/

인스타: semisky1122


 -------------------


[저자] 양수리 할아버지

양수리 작업실에서 쓰고 그리고 만들며 산다

만드는 것이 주업이지만 쓰고 그리는 것이 더 재미나 매일 쓰고 그린다

지는 꽃마저도 좋은 그는 매일 아침 꽃을 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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